19일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류시원과 아내 이아영 씨가 출연했다.
이날 류시원은 아내 이아영 씨와 "한 모임에서 만났고 제가 마음에 들어서 밥 한 번 먹자고 했다. 따로 보니까 느낌이 다르더라. 나이 차이가 있어서 고민을 많이 하다가 만나자고 했다"고 말했다.
19살 연하인 아내 이아영 씨가 25살에 처음 만났다는 류시원은 "제가 한 번 실패의 경험이 있다 보니 결혼에 대한 무서움이 있어 결혼을 다시는 하고 싶지 않았다"고 하며 "아내에게 결혼 생각은 없다고 말을 많이 했다.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자꾸 이야기했다. 이 얘기를 자주 하니 이 친구는 미래가 없는 사람을 계속 만나는 게 맞는 건가 생각했을 수도 있다"고 했다.
한편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TV CHO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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