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래 방송코미디언협회장(왼쪽), 김준호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집행위원장/ 사진제공=(사)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조직위원회
방송코미디협회회장 김학래가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BICF) 명예위원장으로 위촉됐다.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조직위원회(집행위원장 김준호)는 지난 19일 한국방송연기자노동조합에서 열린 위촉식에서 김학래 방송코미디언협회장을 조직위원회 명예위원장으로 위촉했다.
이번 위촉은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의 지속적인 발전과 대한민국 코미디 산업의 위상 강화를 도모하기 위한 결정으로, 조직위원회는 김학래 방송코미디언협회장을 명예위원장으로 위촉하기로 했다.
조직위원회는 이번 명예위원장 위촉을 통해 국내 코미디 산업 전반의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이 글로벌 코미디 페스티벌로 도약하는 것에 보다 탄탄한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학래 명예위원장은 수십 년간 방송 코미디 분야에서 활동하며 대중성과 전문성을 인정받아 온 인물로, 향후 페스티벌의 전략적 방향 설정과 프로그램 자문 등 다양한 영역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명예위원장 위촉은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코미디 축제로 자리매김하는 데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업계와의 협력을 확장해 K코미디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taehyun@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