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TEO 테오' 채널에는 '유해진씨 학교 다닐 때 매점 있었어요? EP. 123 유해진 박지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박지훈은 "'약한영웅' 찍을 때 학창 시절이 생각난 적 있냐"고 묻자 "저의 학창 시절이랑 너무 달랐다. 저는 친구도 많이 없었다"고 했다.
박지훈은 "제가 마산이어서 사투리가 진짜 심했다. 말투도 억셌고 뚱뚱했다 보니까 '쟤 뚱뚱한데도 TV 나온다', '쟤랑 친구 하면 말투 저렇게 된다'고 했다. 내 말투 때문에 친구를 안 해준다고 1차원 적으로 생각을 했다"고 했다.
장도연과 유해진은 "너무 어린아이한테 내가 쓰는 말을 잘못된 것처럼 얘기하는 건 조금 그렇다", "잘못된 건 아닌데"라고 했고, 박지훈은 "500원 들고 PC방 가서 노는 게 삶의 낙이었다"고 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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