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령, 딱지치기 최강자 등극…추성훈도 "와~" 감탄

연예

뉴스1,

2026년 1월 20일, 오후 09:20

JTBC '당일배송 우리집' 캡처

김성령이 딱지치기 최강자로 등극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당일배송 우리집'에서는 배우 김성령, 하지원, 방송인 장영란, 댄서 가비가 게스트 추성훈과 함께 목화솜 이불을 만들었다.

모두가 열심히 이불을 만들었지만, 단 한 명만 덮을 수 있는 크기였다. 멤버들은 딱지치기 게임을 통해 주인을 찾기로 했다.

JTBC '당일배송 우리집' 캡처

의외의 인물(?)들이 결승에 올랐다. 김성령, 가비, 장영란이 결승전을 치렀고, 솜이불이 절실한 세 사람의 승부에 이목이 쏠렸다.

김성령이 선공했다. 특히 그가 남다른 실력을 뽐내 추성훈도 놀라게 했다. 딱지를 한 번에 뒤집는 모습에 추성훈이 "와!"라며 놀라워했다.

이후 생각보다 길게 랠리가 이어졌다. 이때 김성령이 "이렇게 밤을 새운다고? 죽었어!"라고 하더니 곧바로 게임을 끝내 버렸다. 짜릿하게 승리한 그가 목화솜 이불을 획득하고 행복해했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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