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방송된 SBS '무무X차차 우발라디오'에서는 '4인조 발라돌 대전'이 펼쳐졌다.
이날 차태현은 이별의 아픔을 토로하는 사연에 “제가 서른 살에 결혼하려고 약속했었는데 그쯤에 계속 일이 안 풀렸다"고 털어놨다.
차태현은 “'엽기적인 그녀' 이후로 천천히 내려왔는데 결혼하기 전에 한 번 더 치고 가고 싶은 욕심이 있었다. 그래서 아내에게 결혼을 미루면 안 되겠냐고 했다가 한 번 헤어지고, 바로 이별 통보를 받았다"고 고백했다.
이에 전현무가 아내를 어떻게 붙잡았는지 묻자 “바로 다시 달려가 미안하다고 하고 서른 살에 결혼했다"고 말했다.
한편 SBS '무무X차차 우발라디오'는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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