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넷플릭스)
‘넷플릭스 2026’은 넷플릭스가 올 한해 라인업을 소개하는 행사다. 지난 2016년 한국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넷플릭스는 올해로 국내 진출 10주년을 맞이했다.
2026년 넷플릭스 라인업에는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월간남친’, ‘남편들’, ‘가능한 사랑’, ‘원더풀스’, ‘동궁’, ‘유재석 캠프’, ‘스캔들’, ‘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 등 다채로운 발견의 순간을 선사할 한국 작품들과 함께 ‘원피스’ 시즌2, ‘브리저튼’ 시즌4, ‘피키 블라인더스: 불멸의 남자’ 등 글로벌 기대작들이 대거 포함되어 있다.
'월간남친' 스틸(사진=넷플릭스)
새해를 달콤하게 연 다중언어 통역사와 글로벌 톱스타의 통역 로맨스인 ‘이 사랑 통역 되나요?’를 시작으로, 가상 연애 시뮬레이션을 통해 연애를 구독하고 체험하는 신선한 설정의 ‘월간남친’, 설렘 찐득한 동거 생활을 그린 ‘이런 엿 같은 사랑’, 완벽하지만 단 하나의 약점이 있는 재벌 3세의 짜릿 짜릿한 로맨틱 코미디 ‘나를 충전해줘’까지 넷플릭스 시리즈들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두드릴 예정이다.
여기에 모두의 설렘 지수를 책임질 넷플릭스 예능도 돌아온다. 한국 예능 최초로 다섯 번째 시즌을 선보이는 화끈한 연애 리얼리티 ‘솔로지옥’ 시즌5, 그리고 모솔 신드롬을 일으켰던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시즌2는 로맨스 세포를 깨우며 시청자들의 일상에 달콤함을 더할 전망이다.
'천천히 강렬하게' 스틸(사진=넷플릭스)
더 깊은 감정과 더 강렬한 몰입으로 시청자들을 끌어당길 작품들이 2026년을 장식한다. 영화로는 마음의 문을 닫고 살아가던 세 사람이 서로에게 빛이 되어주며 삶과 사랑을 마주하는 이야기 ‘파반느’, 거장 이창동 감독의 신작이자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이 만난 ‘가능한 사랑’이 시청자들을 단숨에 사로잡으며 몰입도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시리즈 또한 강렬하다. 제자의 천재성을 향한 교수의 병적인 집착을 그린 ‘맨 끝줄 소년’, 욕망이 금기시되던 조선 시대, 발칙한 유혹의 내기를 펼치는 매혹적인 이야기 ‘스캔들’, 쥐가 손톱을 먹으면 사람이 된다는 전래 동화를 모티브로 한 추적 스릴러 ‘들쥐’, 그리고 노희경 작가, 이윤정 감독, 송혜교, 공유가 뭉친 ‘천천히 강렬하게’가 깊은 감정선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움직이며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할 예정이다.
예능으로는, 2년 연속 글로벌 톱 10 비영어 쇼 1위를 자랑하며 대한민국을 ‘흑백’ 열풍으로 달군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이 시즌3로 돌아올 예정이다.
'미스터리 수사단2' 스틸(사진=넷플릭스)
현실의 답답함을 잊게 할 짜릿하고 통쾌한 이야기들이 2026년을 뜨겁게 달군다. 먼저, 더욱 강력해진 멤버들의 케미로 돌아온 어드벤처 추리 예능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2와 두뇌 서바이벌의 정수를 담은 ‘데블스 플랜’ 시즌3까지, 장르 예능의 대가 정종연 PD의 예능이 시청자들에게 짜릿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여기에 ‘사라킴’이라는 미스터리한 정체를 추적해나가는 스릴과 재미를 선사할 시리즈 ‘레이디 두아’, 무너진 교권과 교육현장을 지키는 교권보호국의 시원하고 통쾌한 이야기를 그릴 시리즈 ‘참교육’, 두 청춘 복서가 다시 한번 선사할 짜릿한 타격감이 기대되는 시리즈 ‘사냥개들’ 시즌2 , 그리고 ‘D.P.’의 한준희 감독이 연출한 국경을 넘나드는 연쇄살인 추적극인 시리즈 ‘로드’(가제)까지. 짜릿한 카타르시스와 도파민을 선사할 작품들이 시청자들의 심장을 뛰게 할 예정이다.
'크로스2' 스틸(사진=넷플릭스)
유쾌한 웃음과 친근한 재미로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려줄 작품들도 풍성하게 준비되어 있다. 범죄 조직에게 납치된 아내를 구하기 위해 전남편과 현남편이 손을 잡는 코미디 액션 영화 ‘남편들’, 그리고 한층 더 진해진 부부 케미로 돌아온 영화 ‘크로스2’까지 편안하고 경쾌한 웃음을 선사할 이야기들이 넷플릭스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예능 또한 다채롭다. 믿고보는 나영석 PD와 배우 이서진의 날 것 그대로, 미국 방랑기를 담아낸 ‘이서진의 달라달라’에 더해, 유재석, 그리고 이광수, 변우석, 지예은과 함께 캠프에서 떠들고 노는 ‘유재석 캠프’, 카더가든, 데이식스 도운, 이채민, 올데이 프로젝트 타잔의 생애 최초 한겨울 설산 대장정을 보여줄 ‘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를 선보인다.
국내외 시청자들에게 K민박 버라이어티의 매력을 알린 ‘대환장 기안장’ 시즌2까지, 시청자들의 웃음을 책임질 작품들이 2026년을 한층 더 풍성한 즐거움으로 채워낼 예정이다.
'원더풀스' 스틸(사진=넷플릭스)
예측할 수 없는 상상력과 신선한 설정으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할 시리즈들도 공개된다. 뜻밖의 사건으로 초능력을 얻게 된 동네 허당들이 빌런들과 맞서 싸우는 코믹 액션 ‘원더풀스’, 넷플릭스 최초로 선보이는 ‘영어덜트 호러’ 장르물 ‘기리고’, 동궁에 깃든 저주를 파헤치는 여정을 놀라운 비주얼로 구현한 ‘동궁’이 시청자를 찾아간다.
또한 빚을 갚기 위해 초고액 일당 아르바이트에 뛰어들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꿀알바’ 등이 놀라운 상상력과 스토리텔링으로 지루할 틈 없는 재미를 예고한다.
'원피스' 스틸(사진=넷플릭스)
전 세계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글로벌 기대작들과 새로운 화제작들이 2026년, 넷플릭스를 통해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넷플릭스는 1월 1일부터 WWE 한국 독점 중계를 시작했다.
또한 C.S. 루이스 작가의 도서를 기반으로 한 그레타 거윅 감독의 영화 ‘나니아’, 19세기 영국 사교계의 아찔한 스캔들과 로맨스로 전 세계에 센세이션을 일으킨 시리즈이자 한국 배우 하예린의 출연을 예고한 ‘브리저튼’ 시즌4도 볼 수 있다.
한국인 오너가 소유한 고급 컨트리클럽을 배경으로, 치밀한 수싸움과 청탁을 가장한 협박들을 그려낸 ‘성난 사람들’ 시즌2 가 배우 장서연, 윤여정, 송강호 등 한국 배우들과 함께 전 세계 팬들을 찾아간다.
여기에 넷플릭스가 선보이는 위대한 해적들의 대서사시 ‘원피스’ 시즌2, 배우 킬리언 머피와 함께 한층 더 커진 스케일로 돌아온 ‘피키 블라인더스: 불멸의 남자’, 그리고 ‘에놀라 홈즈 3’, ‘아바타: 아앙의 전설’ 시즌2 등 오직 넷플릭스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글로벌 기대작들이 2026년에도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