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트롯 황태자'의 위엄… 위클리스타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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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2026년 1월 21일, 오전 11:23

(MHN 홍지현 기자) '트롯 황태자'로 불리는 가수 박지현이 1월 2주차 아이돌차트 위클리스타에서 최다 득표자에 오르며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꾸준한 팬덤의 지지를 바탕으로 한 이번 성과는 박지현이 현재 트로트 시장에서 어떤 위치에 서 있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대목으로 풀이된다.

최근 아이돌차트에 따르면, 박지현은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집계된 위클리스타 투표에서 총 525표를 획득해 1위를 차지했다.

치열한 순위 경쟁 속에서도 가장 많은 표를 얻으며 1위를 차지한 점에서 그의 팬덤 결집력과 인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

이어 2위는 455표를 얻은 김의영이 이름을 올렸다.

이와 함께 이병찬이 20표로 3위, 홍지윤이 10표로 4위에 올라 뒤를 이었다.

상위권과 하위권 간 득표 수 차이가 뚜렷하게 나타난 가운데 박지현의 선두 질주는 더욱 두드러졌다.

이처럼 ‘트롯 황태자’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박지현은 현재 데뷔 이후 첫 정규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다.

단순한 인기 순위 성과를 넘어 가수로서의 커리어에서 중요한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는 시점이라는 점에서 이번 소식은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MH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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