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나은, 군살 하나도 없네…'뼈 모양' 선명한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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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2026년 1월 21일, 오후 06:02

(MHN 김유표 기자) 그룹 에이핑크 출신 배우 손나은이 가녀린 몸매를 뽐냈다.

손나은은 21일 자신의 계정에 전신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손나은은 핑크 컬러의 운동복을 입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눈길을 사로잡는 것은 단연 그의 군살 하나 없이 날씬한 몸매다. 또 다른 사진 속 손나은은 날씬하다못해 '뼈' 모양이 다 보일 정도로 앙상한 모습을 보였다. 

손나은의 팬들을 비롯한 누리꾼들은 "언니 뭐 좀 먹어라", "너무 말랐다", "슬렌더가 추구미", "안 그래도 날씬한데 어디까지 마르려고 작정했나", "장기가 다 들어있기는한가", "다이어트 자극짤", "언니 예쁘긴 한데 많이 먹고 행복했으면 좋겠다" 등 걱정 반 부러움 반 의견을 보냈다.

다양한 운동으로 몸매를 가꾸는 손나은은 특히 코어(속) 근육과 바른 자세, 호흡이 어우러지는 '발레'를 추천했다. 손나은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발레 동작 중 하나인 '데벨로페'(développé) 일부를 시연하는 등 수준급의 실력을 선보인 바 있다.

손나은은 프로필 상 키 168cm에 몸무게 48kg로 독보적인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러닝, 필라테스 등 꾸준한 운동으로 몸매를 만들어온 손나은은 발레를 통해 단순히 마른 것이 아닌 섬세한 근육이 붙은 몸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손나은은 지난 2011년 4월부터 2022년 4월까지 그룹 에이핑크의 멤버로 활약했다. 그룹을 탈퇴한 손나은은 배우로 전향, tvN '고스트 닥터', JTBC '대행사', '가족X멜로', '옥씨부인전', SBS '김부장' 등 많은 드라마에서 활약했다. 현재 손나은은 MBC 에브리원 ‘호텔 도깨비’에 출연하고 있다. 

사진=손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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