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영 "문채원, 상 받으면 밥 산다는 약속 지켜"…10년 만에 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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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1월 21일, 오후 06:38

유튜브 채널 '유튜브하지영' 캡처

유튜브 채널 '유튜브하지영' 캡처
방송인 하지영이 배우 문채원이 밥을 샀던 일화를 밝혔다.

21일 오후 방송 하지영의 유튜브 채널 '유튜브하지영'에는 영화 '하트맨'으로 돌아온 배우 문채원과 함께한 영상이 게재됐다.

영화 '그날의 분위기' 인터뷰 이후 약 10년 만에 재회한 하지영과 문채원. 하지영은 "인터뷰했을 때, '청룡영화제에서 상 받으면 밥 살게요' 했는데 정말 상을 받았다"라며 당시 문채원이 인터뷰를 했던 하지영과 PD를 비롯한 스태프들에게 개인카드로 밥을 샀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하지영은 문채원을 위해 직접 음식을 준비했다.

이날 가죽바지로 눈길을 끈 문채원은 평소에도 편한 걸 좋아해 치마를 잘 입지 않는다고 고백했다. 그러자 하지영은 "옛날에도 그런 걸 느꼈다"라며 "털털하다고 생각했다, 조금은 리더다운 느낌? 테토녀 같았다"라고 문채원의 새로운 면모를 전했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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