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형주, 서울 한복판 '442평 대저택' 공개...전현무 "부자네" 경악 ('아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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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1월 21일, 오후 11:49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세계적인 팝페라 테너 임형주가 서울 한복판에 위치한 압도적 규모의 442평 대저택을 공개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어머니와의 갈등을 빚는 ‘팝페라 거장’ 임형주가 포착됐다.

임형주의 일상과 함께 그가 직접 지은 4층 높이의 대저택 내부가 최초로 공개됐다. 서울 한복판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442평의 광활한 대지를 자랑하는 이 집은 세 개의 산이 만나는 '명당 중의 명당'에 위치해 시작부터 출연진의 시선을 강탈했다.

임형주의 집을 지켜보던 MC 전현무는 입을 다물지 못했다. 엄청난 크기의 주차 공간은 물론, 집 내부 1층에 자리 잡은 '팝페라 전용 극장'이 공개되자 전현무는 "이게 뭐냐"라며 경악했다. 이어 그는 "진짜 네 집이야? 아, 부자네!"라며 부러움 섞인 돌직구를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임형주를 세계적인 테너로 키워낸 어머니와의 특별한 관계도 공개됐다. 임형주는 어머니에 대해 "카리스마 있고 의리 있는 여장부"라고 소개하며, 지난 29년간 자신의 모든 음반 제작과 공연 기획을 총괄해온 비즈니스 파트너임을 밝혔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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