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개봉과 동시에 동시기 개봉작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새해 극장가 흥행의 포문을 연 영화 ‘프로젝트 Y’(감독 이환)가 2주차 무대인사로 관객들을 찾아간다.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지난 21일 개봉한 ‘프로젝트 Y’는 동시기 개봉작 가운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극장가의 차기 흥행 주자로 떠올랐다. 또한 1주차 무대인사 역시 예매 오픈과 동시에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고 있다. 이러한 성원에 힘입어 ‘프로젝트 Y’를 통해 황금빛 케미를 선보인 한소희, 정영주, 이재균, 유아, 이환 감독이 오는 31일과 2월 1일 양일간 주말 무대인사에 나설 예정이다.
먼저 31일에는 한소희, 이재균, 유아, 이환 감독이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무대인사를 가진다. 또한 롯데시네마 홍대입구, CGV홍대, 메가박스 홍대, 메가박스 더부티크목동현대백화점, CGV영등포타임스퀘어에는 정영주 배우까지 합류해 관객들과 보다 가까이서 만남을 갖는다. 이어 2월 1일에는 한소희, 정영주, 이재균, 유아, 이환 감독이 메가박스 수원스타필드, 롯데시네마 수원, 메가박스 수원AK플라자, CGV신세계경기, CGV판교를 찾아 무대인사와 이벤트를 통해 더욱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프로젝트 Y’의 2주차 무대인사 예매는 오늘부터 각 극장별로 순차 오픈되며, 무대인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각 극장별 모바일 앱 및 홈페이지 이벤트 페이지와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개봉 2주차 무대인사 소식과 함께 본격 흥행 질주를 예고하는 범죄 엔터테이닝 무비 ‘프로젝트 Y’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