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선미경 기자] 가수 최수호가 새 앨범 수록곡 전곡을 스포일러했다.
소속사 포고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1일 오후 5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최수호의 두 번째 미니 앨범 '빅 임팩트(BIG IMPACT)'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타이틀곡 '큰거온다'부터 '봄바람', '새드 무비(SAD MOVIE)', '오래된 사진첩', '별을 따라가'까지, '빅 임팩트'에 수록된 총 5곡의 음원 일부 구간이 순차적으로 흘러나와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자아냈다.
이와 더불어 '빅 임팩트'의 재킷 사진 촬영에 임하는 최수호의 모습이 함께 재생돼 눈과 귀를 동시에 사로잡았다. 최수호의 성숙미 넘치는 비주얼과 한층 더 깊고 단단해진 보이스가 어우러진 영상이 얼마 남지 않은 컴백의 기대감을 제대로 자극했다.
최수호의 새 타이틀곡 '큰거온다'는 강렬한 리드 사운드와 '큰거온다'라는 강렬한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최수호의 깊이 있는 보컬과 EDM 사운드가 만나 리스너들에게 깊은 임팩트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겨울 대표송 '머스트 해브 러브(MUST HAVE LOVE)' 작곡가 안정훈의 '봄바람', 윤도현 '사랑했나봐', 이승철 '마이 러브(My Love)' 작곡가 전해성의 '새드 무비', 가족의 소중함을 노래한 신강우 작곡가의 따뜻한 발라드 '오래된 사진첩', 장윤정, 송가인, 박현빈 등 최고의 가수들과 작업해온 작곡가 최고야의 '별을 따라가'까지, 다채로운 장르의 총 5곡이 수록돼 더욱 기대를 모은다.
10개월 만의 새 앨범 '빅 임팩트'로 겨울 가요계를 사로잡을 흥 넘치는 컴백을 예고한 최수호는 한층 더 강렬해진 음악 세계를 뽐내며 '트로트 대세' 진가를 또 한 번 증명할 예정이다.
최수호의 두 번째 미니 앨범 '빅 임팩트'는 오는 23일 오후 6시에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seon@osen.co.kr
[사진]포고엔터테인먼트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