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힙합 동아리 출신 오카시 크루 '쇼미' 등장...'60초 미션' 서 혹평받은 멤버는?(쇼미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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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2026년 1월 22일, 오후 10:30

(MHN 김소영 기자) '쇼미12'에 오카시 크루가 등장해 60초 랩 미션을 수행했다. 

22일 Mnet '쇼미더머니12' 2화에서는 광주, 제주, 부산, 서울, 글로벌 예선을 통해 선발된 152명의 래퍼들이 운명을 걸고 60초 랩 미션을 수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래퍼 옥시노바는 특유의 긍정 매력과 한국말 가사를 쓴 노력으로 올패스를 받아 통과했다. 로꼬는 "옥시노바 무대에서 처음 몸을 흔들고 미소를 지었다"고 평했다. 박재범은 "응원하고 싶은데 실력까지 받쳐주니까 미래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다음은 연세대학교 힙합 동아리에서 시작된 오카시 크루의 멤버 메이슨홈이 60초 미션에 도전해 3 패스를 받았다. 로꼬는 "비주얼, 랩, 비트가 잘 어울리는 분은 처음이다"라고 평했다. 

이어서 오카시의 멤버 라프산두가 등장했고, 올패스를 받았다. 그레이는 "비트가 너무 좋았다"고 말했고, 크러쉬는 "오카시 분들이 다 잘한다"고 말했다. 이들은 벌써부터 오카시 멤버들을 영입하기 위해 작업(?)을 시작해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 멤버는 제프리 화이트였다. 그는 "(앞에 다 붙어서) 너무 다행이다. 저도 그에 못지않게 잘해서 붙어야지 생각한다"고 말했고, 1패스를 받아 가까스로 합격했다. 이를 현장에서 지켜본 나머지 두 멤버는 긴장이 풀린 듯 탄식했다. 

패스를 준 허키는 "다른 멤버처럼 라이브가 탄탄하진 않았다. 앞으로 기대하겠다"고 혹평했다. 

 

사진=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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