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기 영수 "'나는솔로' 이후 기독교인 많이 소개받아"

연예

뉴스1,

2026년 1월 22일, 오후 10:40

SBS Plus '나솔사계' 캡처

22기 영수가 '나는 솔로' 이후 기독교인을 많이 소개받았다고 고백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서는 22기 영수, 장미가 첫 데이트에 나섰다.

영수가 차에 타자마자 "만약 장미 님이 22기 때 나왔으면 내가 대화 신청했을 거다"라고 호감을 표현했다. 장미가 이유를 물었다. 영수가 "'나는 솔로' 방송 이후 소개 통해서 기독교인에게 연락이 많이 왔다. 그런데 다들 실망하더라"라고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SBS Plus '나솔사계' 캡처

영수가 "방송에 비친 내 모습이 신실해 보였나 보다. 실상은 내 신앙이 어떻게 보면 냉담자? 그래서 그다음부터는 기독교인과 안 만나고 있었다. 나도 마음의 문이 닫히더라"라고 솔직히 말했다.

이를 듣던 장미가 "나도 그렇게 신실한 편은 아니다. 그래서 기독교의 '기' 자도 안 꺼내려 했는데, 이게 습관적으로 나온 것"이라고 밝혔다.

영수가 이상형도 언급했다. 먼저 "자존감 높은 사람. 자존감이 낮은데 높아 보이게 포장하는 사람도 있더라"라고 말했다. 또 "두 번째는 자기 직업에 자부심이 있는 사람"이라고 덧붙였다. 그러자 장미가 "난 평생 일하고 싶다"라며 또 한 번 공감대를 형성했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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