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기 경수, 2:1 데이트 후 "용담 보다 국화가 더 끌린다" ('나솔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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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2026년 1월 22일, 오후 11:22

(MHN 박선하 기자) 26기 경수가 용담 보다 국화에게 호감을 드러냈다.

22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남자 출연자들이 국화, 용담과 2:1 데이트를 마치고 돌아온 26기 경수에 질문을 쏟아내는 장면이 그려졌다.

남자 출연자들이 전부 모인 자리에서 28기 영수는 "얘기 많이 나눴냐"고 물었고, 26기 경수는 "아직 모자란 느낌이 있다"고 답했다.

이에 미스터 킴은 "몇 시간을 있다가 오셨는데 이게 끝이에요? 누가 좀 더 말이 잘 통하는거 같았어요?"라고 물었고, 28기 영수도 "좀 더 호감가는 분이 있으세요?"라고 질문했다.

26기 경수는 "미스터 킴 님은 본인이 하고 싶은 걸 계속 하시면 된다"라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이에 미스터 킴은 "할 수 있는 걸 할건데, 기왕이면 말을 해줄 수 있는 건 말해줬으면 하는 마음"이라고 설명했다.

이후 26기 경수는 22기 상철과 둘만 남게되자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그는 "용담 님과 야간 데이트가 남아서 잘은 모르겠는데, 국화 님이랑 더 잘 맞는 느낌이 들었다. 약간 국화 님이 더 끌리는 상황"이라고 했다.

사진='나솔사계'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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