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문원, 길거리서 격한 스킨십..."엉덩이 좀 그만 만져"('어떠신지')

연예

MHN스포츠,

2026년 1월 23일, 오후 06:53

(MHN 임세빈 기자) 그룹 코요태 신지가 예비신랑 문원과 사이판에서 웨딩 화보 예행 연습에 나섰다.

신지는 지난 21일 자신의 채널 ‘어떠신지?!?’를 통해 문원과 함께 떠난 사이판 자유여행 브이로그를 공개했다.

영상에서 신지와 문원은 널찍한 객실과 오션뷰를 갖춘 호텔에 체크인한 뒤, 기념사진을 남기며 여행의 설렘을 만끽한다. 사진을 찍는 순간, 신지는 문원에게 “이런 거 웨딩 촬영할 때 찍잖아. 무조건 서로를 바라보라고 하더라”고 말하며 자연스럽게 신랑-신부 콘셉트 포즈를 유도했다. 

해안도로 포토 스폿에서도 두 사람의 친근하고 자연스러운 모습이 이어졌다. 나란히 서서 서로를 바라보며 사진을 찍던 중, 문원이 갑자기 “엉덩이 그만 만져”라고 말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신지와 문원은 장난스러운 스킨십과 익숙한 손길로 편안한 연인 분위기를 드러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해당 영상이 공개된 뒤 누리꾼들은 “둘이 너무 잘 어울린다”, “진짜 신혼여행 느낌”, “결혼 파이팅입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내고 있다.

신지는 7살 연하 가수 문원과 올해 상반기 결혼을 앞두고 있다. 두 사람은 과거 신지가 진행하던 라디오 프로그램에 문원이 게스트로 출연하면서 인연을 맺었고,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결혼 발표 후 상견례 영상과 관련해 여러 루머가 불거졌으나, 문원은 법적 대응과 함께 해명하며 “앞으로 언행에 더 신중하겠다”고 전한 바 있다.

한편 신지는 채널 ‘어떠신지?!?’를 통해 예비 부부의 일상을 꾸준히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채널 ‘어떠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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