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돌싱' 이지현, 운동으로 빚은 CG급 피지컬..."합성 의심 부르는 진정한 근수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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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1월 24일, 오후 09:25

[OSEN=박근희 기자] 쥬얼리 출신 방송인 이지현이 비현실적인 '근육질 몸매'를 공개했다.

24일 이지현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현은 헬스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데, 과거 '쥬얼리' 시절의 가녀린 이미지는 온데간데없는 강인한 피지컬이 시선을 압도한다.

가장 눈길을 끈 것은 단연 이지현의 '반전 근육'이다. 평소 마른 체형으로 알려졌던 그녀지만, 사진 속에서는 웬만한 운동선수 못지않게 선명하게 갈라진 등근육과 터질 듯 탄탄한 팔근육을 자랑하고 있다. 군살 하나 없는 허리 라인과 대비되는 강력한 상체 근육은 마치 'CG로 만든 것 아니냐'는 합성 의심까지 불러일으킬 정도로 완벽한 자태다.

이지현은 이른바 '돌돌싱(두 번 이혼)'이라는 개인적인 아픔을 겪으면서도, 두 아이를 홀로 키우는 '슈퍼맘'으로서 강한 정신력을 보여준 바 있다. 그녀는 바쁜 육아와 방송 활동 중에도 웨이트 트레이닝을 게을리하지 않으며, 신체적·정신적 한계를 극복하는 '진정한 근수저'의 면모를 입증했다.

한편, 이지현은 두 번의 이혼 후 슬하의 딸과 아들을 홀로 기르고 있다. 이지현의 아들은 수학 영재로 얼마 전 경시대회에서 수상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이지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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