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장창환 기자) 김영철이 곽튜브 결혼 얘기에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23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에는 김대호와 곽튜브가 전학생으로 출연했다.
이날 곽튜브는 결혼 스토리와 현재 출산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강호동은 "영철이는 진심으로 축하해?"라며 '싱글' 김영철에 물었다.
그러자 김영철은 "갑자기 그 생각이 든다. 참.. 쟤도 결혼하는데"라고 질투섞인 대답으로 멤버들의 원성을 샀다. 김희철은 "네가 나은 게 뭔데?"라며 김영철에게 따졌고, 강호동은 "곽튜브는 귀엽다"라고 공격했다.
이어 강호동은 김대호에게 김영철도 귀엽냐고 물었다. 그러자 김대호는 "별로 나는"이라며 고개를 저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곽튜브는 5살 연하 공무원 여자친구와 지난해 결혼했다. 곽튜브는 "한 번 헤어졌다가 유튜브하면서 다시 만나게 됐다"라며 두 사람의 인연에 대해 밝혔다.
사진='아는 형님'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