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배우 이요원이 ‘최강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24일 전파를 탄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걸그룹 트리플에스(tripleS)의 멤버 나경이 특별 게스트로 출연했다.
나경은 ‘밤양갱’ 열풍의 주인공인 가수 비비의 친동생이라고. 나경은 언니 비비와의 나이 차이를 묻는 질문에 “4살 차이가 난다. 언니는 98년생이고 저는 02년생”이라고 답했다. 이를 듣던 은지원은 이요원을 향해 “요원 씨 따님이랑 나이가 비슷한 거 아니냐”고 질문을 던졌다.
이에 이요원은 “맞다. (우리 딸은) 03년생이다”라고 덤덤하게 답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02년생인 나경과 이요원의 첫째 딸이 불과 한 살 차이밖에 나지 않는다는 사실이 밝혀진 것.

함께 출연한 박서진은 나경에게 “이요원 씨에게 엄마라고 불러도 되겠다”며 짓궂은 농담을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하지만 나경은 이요원의 방부제 미모에 감탄하며 “그렇게 안 보인다. 저희 엄마는 안 그렇다”며 “언니라고 불러도 될 것 같다”고 재치 있게 응수해 이요원을 미소 짓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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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방송화면 캡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