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2026년 1월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1위… 2위 이찬원·3위 김용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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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2026년 1월 25일, 오전 10:28

(MHN 김설 기자) 가수 임영웅이 2026년 1월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1위에 오르며 새해에도 독보적인 인기를 과시했다.

25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 따르면, 2025년 12월 25일부터 2026년 1월 25일까지 트로트 가수 브랜드 빅데이터 63,073,033개를 분석한 결과 임영웅이 1위를 차지했다. 그 뒤를 이어 이찬원과 김용빈이 각각 2위와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임영웅은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등 모든 지표에서 고른 고득점을 얻으며 브랜드평판지수 5,554,710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2월 대비 4.96% 상승한 수치다.

특히 임영웅 브랜드에 대한 링크 분석에서는 ‘훈훈하다, 기부하다’가 높게 나타났으며, 키워드 분석에서는 ‘서울 콘서트, 영웅시대, 아임히어로’가 주요 단어로 추출됐다. 소비자들의 호감도를 나타내는 긍부정비율 분석에서도 긍정 비율이 93.75%에 달해 팬들의 압도적인 신뢰를 증명했다.

2위를 차지한 이찬원은 브랜드평판지수 2,523,902를 기록하며 전월 대비 1.12% 소폭 상승했으며, 3위 김용빈은 2,517,928로 상위권을 지켰다. 이어 송가인(4위)과 박지현(5위)이 톱 5에 합류했다. 특히 송가인은 지난달 대비 브랜드평판지수가 무려 111.27% 급증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1월 트로트 가수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한 결과, 지난달 대비 빅데이터가 25.57% 증가했다”며 “브랜드 소비와 이슈, 소통, 확산 등 모든 세부 분석 지표가 20% 이상의 상승폭을 기록하며 트로트 시장의 활기를 보여줬다”고 설명했다.

한편, 2026년 1월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30위 순위에는 임영웅, 이찬원, 김용빈, 송가인, 박지현 외에도 박서진, 장윤정, 안성훈, 영탁, 손태진, 김희재 등이 이름을 올려 대중적인 영향력을 입증했다.

 

사진=MH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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