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혁수 "귀신보다 사람이 무서워" (하나부터 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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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2026년 1월 25일, 오후 01:28

(MHN 김설 기자) 인생을 파멸로 몰아넣은 위험한 믿음과 맹신이 부른 끔찍한 실화들이 공개된다.

오는 26일(월) 저녁 8시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하나부터 열까지'에서는 장성규, 이상엽과 스페셜 게스트 권혁수가 함께 '인생의 파멸을 부르는 위험한 믿음'을 주제로 충격적인 차트쇼를 펼친다.

이날 게스트로 나선 권혁수는 "귀신보다 사람이 무섭다"며 과거 믿었던 이에게 배신당해 큰 금전적 피해를 입었던 사연을 털어놓으며 토크 배틀에 불을 지핀다.

방송에서는 맹신이 불러온 전 세계의 비극적인 사건들을 조명한다. 2020년 미국에서 실종된 남매가 9개월 만에 집 뒷마당에서 시신으로 발견된 사건이 다뤄진다. 특히 범인으로 지목된 부모가 아이들의 실종 기간 중 하와이에서 태연하게 휴가를 즐기다 체포된 정황과 그들이 밝힌 범행 이유는 출연진들을 경악하게 만든다.

또한, 10대 청소년들로 구성된 국제 범죄 조직 '764'의 실체도 다뤄진다. 성 착취와 동물 학대 등 악질적인 범죄를 저지르는 이들 배후의 정체가 드러나자 이상엽은 "악마들"이라며 격분했고, 두 아이의 아빠인 장성규 역시 착잡함을 감추지 못했다.

이 밖에도 아들을 낳기 위해 이마에 5cm 길이의 못을 박은 파키스탄 임산부 사건, 아내를 죽음에 이르게 한 섬뜩한 민간요법, 비행기 안전을 위협한 중국의 미신 등 국가와 문화를 초월한 기괴한 믿음의 사례들이 1위부터 10위까지 순위로 공개된다.

상상을 초월하는 실화와 반전을 거듭하는 진실을 파헤칠 티캐스트 E채널 '하나부터 열까지'는 1월 26일 월요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

 

사진=티캐스트 E채널 '하나부터 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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