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김소영 기자) 트로트 황제 가수 임영웅이 난생 처음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에 도전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임영웅'에는 임영웅이 생애 처음으로 두바이 쫀득 쿠키를 먹는 쇼츠 영상이 올라와 인기를 끌었다.
영상에서 임영웅은 두쫀쿠를 한입 베어 물더니 "에? 맛이 이거 언밸런스하네. 무슨 맛으로 먹는 거야"라며 "맛있긴 맛있다. 그냥 초코과자 먹는 느낌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생각보다 기대 이하다. 제 스타일은 아니다"라더니 계속해서 두쫀쿠를 먹었다.
그는 "아니 근데 하다 보니까 맛있다. 이렇게 중독이 되는구나"라고 깨닫더니 "어우 맛있네요 아주"라며 엄지 척을 해 보였다.
두바이 쫀득 쿠키를 신나게 먹은 그의 입에는 선명한 '두쫀쿠 립'이 남겨져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뭘 먹든 귀엽다", "맛있게 드세요 많이 사랑합니다", "입술 봐", "귀엽고 사랑스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임영웅은 오는 2월 6∼8일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1-2홀에서 '아임 히어로'(IM HERO) 전국투어 콘서트를 이어가며 영웅시대와 만난다.
사진=유튜브 채널 '임영웅'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