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록 “‘흑백2’ 출연 말 못 해..늦은 귀가에 ♥아내 오해받기도”(짠한형)[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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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1월 26일, 오후 07:25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최강록이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와 관련한 비하인드스토리를 전했다.

26일 채널 ‘짠한형 신동엽’(이하 짠한형)에는 ‘저는 빨뚜인간입니다. 최강록 윤나라 최유강’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짠한형’에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출연진 최강록, ‘술 빚는 윤주모’ 윤나라, 최유강이 출연했다.

신동엽은 “촬영 끝나고 (후반 작업까지 하느라)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냐. 마무리된 지 오래되지 않았냐”라고 물었고, 윤나라는 “6개월 이상 된 것 같다”라고 말했다. 신동엽은 그 기간 동안 말을 할 수 없어 답답하겠다고 물었고, 윤나라는 “저는 엄마한테도 얘기 안 했다. 포스터 보고 아셨다”라고 답했다.

최강록은 "내가 히든이어서 한 번 더 보안이 있었다. (아내에게) 얘기를 안 했는데 집에서 뭘 안 하던 사람이 칼을 갈고 있고, 장어를 사는데 해볼 공간이 없어서 집에서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밤에 늦게 들어오고, 새벽에 들어오고 하니까 오해를 많이 받았다. 얘기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벌어졌다. 얘길 해야지만 ‘흑백요리사2’를 할 수 있겠더라. 딸도 모르고 (아내와) 둘만 아는 상황이 됐다. 딸은 우승 날 알았다”라고 고백했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짠한형 신동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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