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김소영 기자) 방송인 서유리가 까르띠에 반지를 선물 받았다.
26일 서유리는 자신의 SNS를 통해 까르띠에 반지 사진을 올리며 "생일 아직 좀 남았는데 눈물 줄줄, 구하기 힘들었다고"라는 글을 덧붙였다.
이와 함께 서유리는 직접 반지를 착용한 사진도 게재했다.
약지 손가락에 반지를 낀 것으로 보아, 해당 선물은 서유리의 남자친구가 준 것으로 보인다.
서유리는 최병길 PD와 이혼 후 지난 6월 법조계 종사자와 열애 중임을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현재 남자친구는 1992년생 연하남으로, 결정사를 통해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서유리는 최근 수년간 온라인에서 악성 유저로 인한 모욕과 허위사실유포, 사이버 불링, 성희롱 등을 받았다고 밝히며 고소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 과정에서 남자친구가 도움을 줬다고 밝혀 끈끈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