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는 방송인 박은영이 정주리, 제이쓴과 만났다.
이날 정주리는 "다섯 명을 모두 자연분만했다. 자연주의 출산을 택했는데 의료진 개입이 거의 없다"고 밝혔다.
정주리는 자연주의 출산을 택한 이유를 묻자 "첫째가 혼전임신이었다. 몰래 알아본 병원이 자연주의 출산 병원이었다"고 하며 넷째는 자연주의 출산을 하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아이 셋이 학교에 가야 하니 날짜를 잡아놓고 출산 유도를 했다. 무통 주사를 처음 맞았는데 신세계였다"고 하며 "남편이 출근했을 땐데 이제 나올 것 같다는 말에 빨리 오라고 하고 참았다"고 했다.
이에 제이쓴이 "그게 조절이 된다고?"라고 놀라자 정주리는 "오므리고 있었다. 남편이 문을 열자마자 바로 순풍 낳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TV CHO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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