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원 아내, 방송 출연 이유 "남편 이미지 속상…자상한 사람" (사랑꾼)

연예

iMBC연예,

2026년 1월 27일, 오전 02:04

류시원의 아내 이아영 씨가 방송 출연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26일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류시원, 이아영 부부가 윤정수, 원진서 부부와 만났다.

이날 윤정수는 "출연한다는 기사를 보고 걱정했다. 지금까지 공개 안 하지 않았냐"고 물었다.

류시원은 "나는 솔직히 공개를 하고 싶었다. 아내가 친구와 만나 밥 먹고 있으면 연락처 물어보는 사람이 많다. 그게 너무 많아 신경이 쓰였다"고 하며 "차라리 오픈해서 이아영 강사는 류시원의 와이프인 게 알려졌으면 했다"고 밝혔다.

이아영은 "처음엔 걱정을 많이 했다. 그전에도 남편이 방송에 나가면 대중들의 반응을 저도 모르게 신경을 쓰게 되더라. 옆에서 봤을 때 너무 좋은 사람인데 사람들이 왜 안 좋게 이야기하는지 답답하고 속상하고 화도 났다"고 하며 "우리가 예쁘게 잘 살고 있고 남편이 자상한 사람이고 여태 기사로 보인 모습이 아니었단 걸 보여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방송 출연을 결심했다. 시청자 여러분도 조금이나마 그런 마음을 느끼셨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TV CHOSUN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