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인드 사이드' 퀸튼 아론, 낙상사고로 병원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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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1월 27일, 오전 10:39

영화 '블라인드 사이드'의 주인공 마이클 오어 역을 연기한 퀸튼 아론이 낙상사고로 병원에 입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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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 연예매체 TMZ 보도에 따르면 마이클 오어는 지난 22일(현지시간) 아파트 계단을 오르던 중 갑자기 다리에 힘이 풀려 넘어지는 사고를 당했다. 이후 병원으로 긴급 이송돼 입원 중이라고.

후원 사이트 고펀드미(GoFundMe) 페이지에는 '아론이 심각한 혈액 감염으로 생명 유지 장치에 의존하고 있다'는 주장이 올라오기도 했으나, 매니저는 "상태는 안정적이며 가족 및 팀과 소통하고 있다. 현재 정확히 필요한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반박했다.

의료진은 여전히 각종 검사를 진행하고 있는 중이라고. 낙상 사고의 원인도 밝혀지지 않았다.

아론은 앞서 지난해 3월에도 발열 및 객혈 증상으로 긴급 이송된 바 있다. 당시 그는 여러 검사를 거친 끝에 A형 독감과 폐렴 진단을 받았다.

한편 아론은 영화 '블라인드 사이드'에 마이클 오어 역을 연기한 배우로 유명하다. 해당 작품은 제82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과 여우주연상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으며, 산드라 블록이 쟁쟁한 후보를 꺾고 여우주연상 수상에 성공하며 화제를 모았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워너브러더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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