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세' 진재영, 수준급 필라테스 실력…탄탄 몸매 '눈길' [N샷]

연예

뉴스1,

2026년 1월 27일, 오전 11:16

사진=진재영 인스타그램 갈무리
사진=진재영 인스타그램 갈무리
배우 진재영이 수준급 필라테스 실력을 선보였다.

27일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둥둥 떠다니는 마음잡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파란색 레깅스 팬츠에 트레이닝복 상의를 입은 진재영이 필라테스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진재영은 다소 난도가 높은 자세도 척척 수행하면서 수준급의 실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1977년생으로 올해 49세를 맞은 진재영은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까지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진재영은 현재 연예 인터넷 쇼핑몰 CEO로 활약 중이다. 지난 2016년 출연한 tvN 드라마 '안투라지'가 마지막 작품이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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