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서유리 인스타그램
방송인 서유리가 명품 주얼리 브랜드 반지를 선물 받았다.
서유리는 26일 인스타그램에 "생일 아직 좀 남았는데 눈물 줄줄, 구하기 힘들었다고"라면서 선물 받은 반지를 착용하고 찍은 사진을 올렸다.
반지는 결혼 예물로 인기가 많은 고가의 명품 주얼리 브랜드 제품이다. 누리꾼들은 열애 중인 서유리가 프러포즈를 받은 것이 아니냐는 추측도 하고 있다.
방송인 서유리 인스타그램
서유리는 지난해 6월 법조계에 종사하는 남성과 만나고 있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그는 유튜브 '이게진짜최종' 콘텐츠에 출연해 "진입장벽이 있고, 신원이 보증되는 데이팅 앱도 해보고, 결정사(결혼정보회사)도 등록을 해봤다"라고 했다. 당시 결혼정보회사에서 만난 '썸남'이 있다고 표현하면서, 1992년생의 법조계 직업군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최병길 PD와 서유리는 지난 2019년 결혼식을 생략한 후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인 부부가 됐으나, 2024년 3월 파경을 맞았다는 소식을 전했고 3개월 뒤인 6월 초 이혼 조정 절차를 마무리 지었다.
ichi@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