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디 플라워' 금새록 "검사 역 맡고 칼단발 시도…만족"

연예

뉴스1,

2026년 1월 27일, 오전 11:43

배우 금새록이 27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블러디 플라워'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블러디 플라워'는 모든 불치병을 치료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연쇄살인범을 둘러싼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다. 2026.1.27/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금새록이 작품 속에서 '칼단발'로 변신했다.

27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OTT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블러디 플라워'(연출 한윤선) 제작발표회에서 금새록은 캐릭터에 대해 소개했다.

금새록이 연기하는 차이연은 성공에 대한 강한 집착을 지닌 검사다. 모두가 기피하는 연쇄살인범 사건을 맡으며 검사로서 독보적인 입지를 다질 수 있는 기회를 손에 쥔 인물이다.

이에 금새록은 "검사 역할을 맡아 감독님과 상의 끝에 칼단발 스타일을 하게 됐다"라며 "이런 모습을 남길 수 있어 만족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려운, 성동일, 금새록 주연의 '블러디 플라워'는 모든 불치병을 치료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연쇄살인범을 둘러싼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8부작 미스터리 스릴러다. 오는 2월 4일 처음 공개된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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