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꼬부부’ 소문난 장영란 “혼자 지내고 싶단 생각 들어” 솔직 속내(당일배송 우리집)

연예

OSEN,

2026년 1월 27일, 오후 09:47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장영란이 혼자만의 조용한 시간에 행복함을 드러냈다.

27일 방송된 JTBC ‘당일배송 우리집’에서는 충청북도 진천을 찾은 김성령, 하지원, 장영란, 가비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성령이 준비 한 네 개의 집 중 가장 넓은 집을 선택한 장영란은 “너무 좋아요”라며 노래를 흥얼거렸다. 장영란은 창밖 풍경만 봐도 미소가 흘러나왔고 혼자만의 고요한 시간을 즐겼다.

앞서 장영란은 멤버들과 대화를 하던 중 “난 가끔 진짜 혼자 지내 보고 싶단 생각을 한다. 애들 키우고 그러니까”라며 꿈을 내비쳤던 바. 장영란은 진짜 혼자만의 시간이 되자 힐링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것도 잠시 장영란은 남편에게 전화를 걸었다. 장영란은 “여보가 있어서 내가 있는 것만 알아줘라. 잊지 마. 사랑해”라며 애정을 쏟아냈다.

/hylim@osen.co.kr

[사진] JTBC ‘당일배송 우리집’,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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