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한창에 애정 표현…"당신 있기에 내가 있어"

연예

뉴스1,

2026년 1월 27일, 오후 09:57

JTBC '당일배송 우리집' 캡처

장영란이 남편에게 애정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27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당일배송 우리집'에서는 방송인 장영란을 비롯한 멤버들이 게임을 통해 각자 원하는 타운하우스를 골랐다.

장영란이 넓은 집을 혼자 쓰게 됐다. 앞서 그는 댄서 가비에게 "혼자 살지? 난 가끔 진짜 혼자 지내고 싶다는 생각해. 난 애들 키우니까"라고 속내를 털어놨었다.

JTBC '당일배송 우리집' 캡처

드디어 로망을 실현하게 된 장영란이 여유 있는 시간을 보내기 시작했다. 그러나 이때 휴대 전화를 힐끗 쳐다봤다. 곧바로 가족을 떠올린 것. 장영란이 "잘 있나 모르겠네"라고 혼잣말하더니, 남편인 한의사 한창에게 영상 통화를 걸었다.

이들 부부가 애정 가득한 목소리로 대화했다. 장영란이 "여보~ 여기 내 집이야~ 나 혼자 써, 독방이야~"라면서 남편에 이어 시어머니에게도 자랑해 웃음을 샀다. 특히 "힘내요, 사모님"이란 남편의 얘기에는 "당신이 있어서 내가 있는 거 알아둬. 잊지 마. 여보, 사랑해~"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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