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희 언니, 얼마나 예쁘길래..허경환 사랑에 빠졌다 “얘기 한 번 해줘”(혼자는 못 해)[핫피플]

연예

OSEN,

2026년 1월 27일, 오후 11:28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허경환이 이세희 언니의 사진을 보고 푹 빠졌다.

27일 방송된 JTBC ‘혼자는 못 해’에는 허경환이 출연했다.

이날 이세희는 허경환, 전현무 중 누가 더 형부 가능성이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심각한 표정을 지으며 어렵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세희는 “언니가 청순하다. 제가 언니가 덕을 많이 봤다. ‘네가 걔 동생이라며? 잘해줄게’ 하더라. 89년생이다. 병원에서 일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세희는 출연진들에게 언니의 사진을 공개했고 전현무는 “X예쁘다”라고 격하게 반응했다. 허경환은 휴대폰을 건네받은 후 사진을 보고 진한 눈빛과 설레는 미소를 지었다. 허경환은 이세희 언니의 사진을 이마에 대며 행복한 모습을 보였다.

이수지 또한 “진짜 예뻤다”라고 감탄했고 허경환은 “새로운 목표가 생겼다. 언니 입장도 있으니 얘기 한 번 해봐달라”라고 말했다.

/hylim@osen.co.kr

[사진] JTBC ‘혼자는 못 해’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