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외로움 많은 子, ♥이병헌 없으면 나랑 자려고..큰 딜레마”(MJ)[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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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1월 28일, 오전 05:52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이민정이 아들과 관련한 고민을 털어놨다.

27일 채널 ‘이민정 MJ’에는 ‘아들맘들의 아이돌. 최민준 소장 만나고 눈물 흘린 이민정’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민정은 최민준 소장을 만나러 나섰다. 이민정은 “준후가 성격도 좋고 친구들도 너무 좋아하고 리더십도 있다. 얘가 너무 사람을 좋아해서 혼자 있을 때를 너무 외로워하고 아빠만 없으면 이제 저한테 와서 같이 자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독립심이 많이 생겨야 할 나이에 촬영하고 있는데 ‘엄마 언제 와?’, ‘나 엄마 없으면 잠이 안 와’ (전화가 온다). 단호하게 얘기해 줘야 하는 건지 껴안고 자야 하는지 그게 큰 딜레마다”라는 고민을 털어놨다.

최민준은 아들의 그런 요구는 귀여운 애교라고 생각하는 게 좋다고 말했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이민정 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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