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 김성령 이기려 광기 눈빛→발차기까지 “언니 밀 수 있을 것 같아”(당일배송 우리집)[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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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1월 28일, 오전 06:19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하지원이 게임에서 이기려 광기 눈빛을 쏘았다.

27일 방송된 JTBC ‘당일배송 우리집’에서는 충청북도 진천을 찾은 김성령, 하지원, 장영란, 가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은 4개의 집 중 각자 원하는 집을 고르기 위해 게임을 시작했다. 멤버들은 “집이 걸렸어”라며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김성령과 맞붙게 된 하지원은 광기의 눈빛을 보이며 “언니 밀 수 있을 것 같아”라는 의지를 드러냈다. 김성령의 반격이 이어지는 사이, 하지원은 옆차기를 시도했고 김성령은 그대로 쓰러져 웃음을 자아냈다.

토너먼트 경기 후 결승전으로는 하지원, 가비가 붙게 되었다. 하지원은 “발만 닿았는데도 고수다”라며 긴장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결국 게임에서 1등을 차지한 가비는 “염치없어도 괜찮냐”라고 물었고 김성령은 “괜찮다”면서도 공허한 눈빛을 보여 웃음을 유발했다.

/hylim@osen.co.kr

[사진] JTBC ‘당일배송 우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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