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영웅이 [스타1픽] K-트로트 가수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적수 없이 정상의 자리를 지킨 것. 평소 임영웅은 '반전 매력'을 가진 가수로 유명하다. 무대에 오를 때는 화려하거나 댄디한 스타일로 매력을 발산하지만, 무대 아래에서는 캐주얼한 패션으로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한 취미인 축구를 할 땐 스포티한 의상을 입고 팔색조 매력을 뽐내기도 한다. 현재 임영웅은 가수로 '열일' 중이다. 전국 투어를 진행하고 있는 임영웅은 최근 서울 공연을 마쳤으며, 다음 달 6~8일 부산 공연을 열고 팬들과 만난다.
이번 [스타1픽] K-트로트 가수 부문 2위는 김태연이었다. 13세 소녀 가수인 김태연은 매해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국악인이자 트로트 가수로 평소 단아한 한복이나 깜찍하고 화려한 무대 의상을 입고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 중이다. 나이대에 맞게 통통 튀는 분위기와 이에 맞는 패션 스타일이 눈길을 끈다. 김태연은 현재 '세월강'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 '국악신동 아기호랑이 김태연TV'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영탁은 이번 [스타1픽] K-트로트 가수 부문 3위를 차지했다. 영탁은 평소 다양한 슈트 패션을 선보이기로 유명하다. 때론 화려하게, 때론 클래식하게 슈트를 갖춰 입는 영탁은 트로트계에서도 주목 받는 중이다.지난 11일 전국투어 앙코르 공연까지 마친 영탁은 현재 유튜브 채널 '영탁스클럽'을 운영하며 팬들에게 활동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 중이다. 또한 여러 방송에서도 활약하고 있다.
올해 성인이 된 정동원은 몰라보게 성장한 모습으로 팬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177㎝의 키를 자랑하는 정동원은 평소 캐주얼한 스타일부터 슈트까지 다채로운 패션을 소화하며 남다른 센스를 자랑해 왔다. '소년미' 가득한 매력을 살려내는 것이 그의 패션 포인트다. 특히 정동원은 올해 고등학교 졸업 후, 오는 2월 23일 해병대에 자원입대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팬들과는 잠시 이별하지만, 한층 성숙해져 돌아올 모습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
손태진은 이번 [스타1픽] K-트로트 가수 부문 5위에 오르며 꾸준하게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평소 댄디한 슈트를 자주 입어 '신사 이미지'로 유명한 그는 일상에서는 캐주얼한 의상을 입고 '반전 매력'을 보여주기도 한다. 186㎝의 키로 어떤 의상도 잘 어울려 '패션 소화제'로 불리기도 한다. 손태진은 현재 MBC 표준FM '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의 DJ로 활약 중이며, 다음 달에는 MBN 트로트 오디션 '무명전설'에 출연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