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vs엑소, 레전드그룹 다운 치열 접전 [이슈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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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1월 28일, 오전 07:02

빅뱅과 엑소가 이름값을 증명해내고 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연예와 모바일 아이돌 팬덤 앱 '아이돌챔프(IDOL CHAMP)'가 함께 기획한 '2026년 완전체 귀환이 가장 기대되는 레전드 그룹' 투표가 오늘(28일) 자정 종료된다.


이날 오전 기준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주인공은 여전히 방탄소년단. 시작부터 압도적인 득표율로 치고 나간 방탄소년단은 마지막 날까지 과반의 높은 점유율로 정상을 지켜내고 있다. 정규 앨범 발매와 월드투어 시작을 목전에 두고 있는 만큼, 팬들의 뜨거운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해석된다.


빅뱅은 그런 방탄소년단의 뒤를 맹추격 중이다. 득표율은 17.78%. 오르락내리락하는 점유율 속에서도 우직하게 2위 자리를 지켜내며 추격의 불씨를 당기고 있다. 일반적으로 투표 마감일에 엄청난 양의 표수가 몰리는 만큼, 막판 대역전극을 기대해 봐도 좋은 상황이다.


이미 정규 8집 '리버스(REVERXE)'로 활발한 컴백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엑소는 8.51%의 점유율로 3위에 랭크되어 있다. 과연 엑소엘의 지원사격에 힘입어 등수를 끌어올릴 수 있을지 기대된다.


이 밖에도 2PM, 마마무, 블랙핑크, 빅스, 아이오아이, 에이핑크, 워너원 등 완전체 귀환이 기다려지는 레전드 그룹들이 팽팽한 접전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2026년 완전체 귀환이 가장 기대되는 레전드 그룹' 투표는 iMBC연예와 '아이돌챔프'가 매달 진행하고 있는 기획성 투표의 일환으로, 우승자에게는 아티스트의 최근 발자취와 기록들을 확인할 수 있는 특집 기사와 iMBC연예 모바일 배너광고 7일 등의 혜택이 부여된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YG, 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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