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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국내 최대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인 한터차트에 따르면 에이엠피의 미니 1집 '앰플리파이 마이 웨이'(Amplify My Way)는 발매일 기준 일주일간 앨범 판매 수치를 합산한 초동 판매량 8만 6232장을 기록했다.
이는 전작이자 데뷔 앨범인 정규 1집 '에이엠피'(AxMxP)의 초동 판매량을 넘어선 수치로, 에이엠피는 역대 밴드 데뷔 앨범 초동 판매량 1위를 기록했던 전작에 이어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성장세를 입증했다. 특히 에이엠피의 이번 컴백은 데뷔 후 약 4개월 만에 초고속으로 이루어진 만큼, 짧은 시간 동안 진일보한 성적이 앞으로를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에이엠피가 지난 21일 발매한 미니 1집 '앰플리파이 마이 웨이'는 각자의 속도로 꿈의 모양을 찾아가는 청춘의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다. 세상의 기준에 맞추기보단 내 안의 볼륨을 높여 ‘나답게’ 앞으로 나아가는, 나의 길을 당당히 뻗어 나가는 자신감을 전면에 내세웠다.
최근 타이틀곡 '패스'(PASS)로 활동 첫 주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커리어 하이 성적까지 거두며 기분 좋은 컴백 활동을 시작한 에이엠피는 각종 음악방송 및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차세대 밴드 주자 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다.
breeze52@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