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x변우석 ‘솔선커플’, 아직도 ♥핑크빛.."최근 커피차 선물" (살롱드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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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1월 28일, 오후 01:29

[OSEN=유수연 기자] 배우 김혜윤이 변우석과의 여전한 ‘선업튀 케미’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27일, 유튜브 채널 ‘테오’에는 웹예능 ‘살롱드립’의 ‘너네 케미 너무 좋다 | EP.124 김혜윤 로몬’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에 출연 중인 김혜윤과 로몬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장도연은 김혜윤에게 “예전에 변우석 씨랑 나왔을 때 조회수가 소위 터졌었다. 테오 채널 전체에서도 거의 1위였다. 천만 뷰가 넘었다고 하더라”고 언급했다. 실제로 지난해 김혜윤과 변우석이 함께 출연한 영상은 조회수 1800만 회를 돌파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김혜윤은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방영 당시를 떠올리며 “친언니가 다른 작품들은 잘 안 보는데, 그 드라마는 본방사수를 하더라. 저를 보려고 본다기보다는 스토리가 너무 설렌다고 하더라”고 웃으며 말했다.

이어 장도연이 “최근 변우석에게 커피차를 보냈다던데”라고 묻자, 김혜윤은 “그때 촬영이 많이 바빠 보이더라. 그래서 응원하는 마음으로 보냈다. 미리 연락하고 보낼 때도 있고, 기사 보고 보낼 때도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김혜윤이 보낸 커피차 문구가 화제를 모았다. ‘모두들 맛있게 드시고 우석 오빠 반사판 2개 부탁드립니다’라는 멘트에 대해 김혜윤은 “예전에 어디서 보고 센스 있다고 생각했던 문구라서 슬쩍 따라 했다. 더 좋은 아이디어가 없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에 로몬은 “보통 커피차 멘트는 보내는 사람이 직접 쓰거나, 아이디어가 없으면 업체에 맡기기도 한다”고 덧붙였고, 장도연은 “요즘은 워낙 센스 경쟁이라 더 부담될 것 같다”며 공감했다.

한편 김혜윤과 변우석은 ‘선재 업고 튀어’를 통해 높은 화제성과 함께 ‘현실 커플급 케미’로 큰 사랑을 받았다. 김혜윤은 현재 로몬과 함께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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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OSEN DB /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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