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 "몽골 뉴스 나왔다"…'피지컬 아시아' 인기 실감

연예

뉴스1,

2026년 1월 28일, 오후 10:08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김동현이 달라진 해외 인기를 전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격투기 선수 출신 20년 지기 추성훈과 김동현이 유퀴저로 함께했다.

파이터에서 대한민국을 웃기는 두 사람이 된 추성훈과 김동현. 예능에서 활약하며 바쁜 근황을 공개한 가운데, 김동현이 넷플릭스 '피지컬:아시아'에서 한국 팀으로 우승을 차지한 뒤, 해외 팬이 많아졌다고 밝혔다. 특히 김동현은 몽골에서의 인기를 전하며 "몽골 뉴스에도 나왔다"라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러자 추성훈이 "나 때문에 이렇게 됐다"라며 '피지컬:100' 시즌 1 출연자의 자부심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피지컬' 시리즈 시즌 1에 출연해 '아저씨 무시하지 마'의 명대사를 남긴 추성훈은 이후 시리즈는 본인이 출연하지 않아 전부 보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한편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MC 유재석과 자기님들의 인생으로 떠나는 사람 여행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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