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기 에겐남, BTS 지민 닮은 꼴 男→친구 의전男까지('나는솔로')[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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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1월 28일, 오후 10:49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솔로’ 30기 솔로 남성들의 첫 출연이 MC들을 사로잡았다.

27일 방영된 SBS 예능 ‘나는 SOLO - 나는 솔로’(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30기가 시작되었다. 스스로 '에겐남 테토녀' 특집이라 이름 붙인 만큼 이들은 관심을 끌었다. 첫 번째 등장한 영수를 본 이이경과 데프콘은 감탄했다. 그들은 "운동을 한 몸이다"라고 말했다.

데프콘은 “멀리서 보면 야근 많이 해서 피곤한 BTS 지민 같지 않아요?”라고 말했고, 이이경과 송해나는 그것에 크게 공감했다.

이어 샤프한 차림의 한 남자가 등장했다. 그는 정장을 입고 왔으나 차 뒷문을 열었다. 이에 제작진은 크게 당황했다. 뒷좌석에서 나타난 인물이 바로 영식이었던 것이다. 정장을 입은 남자는 바로 영식의 친구였다. 영식의 친구는 “영식이 찬밥 대접을 받을까 봐 마지막으로 이렇게 과잉 의전을 해줬다”라면서 “여기서 네가 가장 착하고 따뜻할 거다. 이번에는 꼭 형수님을 모시고 와라”라며 친구를 향한 간절히 바랐다.

한편 영식은 변호사로, 워커 홀릭 기질을 뽐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SBS 예능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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