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관, 故문빈향한 절절한 그리움.."보고싶다"

연예

OSEN,

2026년 1월 28일, 오후 11:03

[OSEN=김수형 기자]세븐틴 부승관이 절친 고(故) 문빈을 향한 그리움을 전했다.

부승관은 최근 SNS에 “늦었지만 생일 축하한다 짜샤 @moon_ko_ng 보고싶다~!”라는 글을 남겼다. 짧은 문장이었지만, 고인을 향한 애틋한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팬들의 마음을 울렸다.

문빈은 생전 부승관과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알려졌던 인물. 두 사람은 방송과 무대 뒤에서도 끈끈한 우정을 이어온 사이로, 서로를 향한 애정 어린 언급을 여러 차례 해왔다.

부승관의 이번 글에 팬들 역시 “빈이도 분명 듣고 있을 거야”, “두 사람 우정 영원하다”, “마음이 먹먹해진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함께 추억을 떠올렸다.

짧지만 진심이 담긴 한마디가, 여전히 이어지고 있는 우정과 그리움을 다시금 느끼게 했다.

/ssu08185@osen.co.kr

[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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