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한 BTS 지민→아이돌상까지… 30기 男 비주얼 감탄 연발 ('나는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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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2026년 1월 28일, 오후 11:04

'나는 솔로' 30기 남자 출연자들이 등장부터 비주얼로 감탄을 이끌어냈다.

28일 방송된 SBS Plus와 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남자 출연자들의 역대급 훈훈한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가장 먼저 등장한 영수는 등장과 동시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오해나는 단번에 "잘생기셨다"고 감탄했고, 데프콘은 "멀리서 보면 약간 많이 피곤한 방탄소년단(BTS) 지민 느낌이 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이경은 "맞다. 근데 많이 피곤해야 한다"고 거들었다.

두 번째로 모습을 드러낸 영호 역시 훈훈한 비주얼로 주목받았다. 데프콘은 "아이돌 느낌"이라고 했고, 이이경은 "외모가 수려하시다. 예쁘시네"라고 칭찬했다.

이어 등장한 영식에게도 호평이 쏟아졌다. 변데프콘은 "젊은 부자 느낌이 난다"고 했고, 오해나는 "잘생기셨다"고 했다. 영식의 직업이 변호사로 공개되자 데프콘은 "변호사였어요?"하고 놀라워했다.

네 번째 남자는 영철이었다. 영철은 11년 동안 한 여자친구를 만나다가 헤어졌다고 밝혀 패널들을 놀라게 했다. 

광수는 건장한 체격으로 이목을 끌었다. 오해는 "든든한 스타일이네"라고 했고, 데프콘은 "동물로 따지면 팬더 같다"고 비유했다.

마지막으로 등장한 상철 역시 훈훈한 외모로 호평을 받았다. 오해나는 "상철 씨도 잘생겼네요"라며 연이어 감탄을 전했다.

사진='나는 솔로'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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