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지민 닮은 꼴 영수, 아이유 닮은 꼴 영자에 심쿵('나는솔로')[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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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1월 28일, 오후 11:52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솔로’ 30기 미남이라 꼽힌 영수가 첫인상으로 영자를 꼽았다.

27일 방영된 SBS 예능 ‘나는 SOLO - 나는 솔로’(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30기 특집 '에겐남 테토녀' 특집이 시작되었다. 출연자들 스스로 붙인 이름으로, 상이하게 다른 성격에 이내 MC들은 이해하게 됐다.

첫 등장한 영수는 훤칠한 덩치로 MC들을 놀라게 했다. 데프콘은 “멀리서 보면 야근 많이 해서 피곤한 BTS 지민 같지 않아요?”라고 물었고, 이이경은 “아, 뭔 이야기인지 알겠어요”, 송해나는 “잘 잡는다”라며 공감했다.

이어 여성 출연자 중 하얀 드레스에 귀여운 미소를 띤 영자가 등장했다. 영자는 “18기 영호가 저희 회사 선배다. 회사 사람들 다 알고 있다”라며 “건설 회사에서 현장 업무를 하고 있다. 관리감독자로 재직하고 있다. 안전 관련도 챙기고, 도면대로 제대로 되고 있는지 검토하고 그런다”라고 말했다.

영수는 순자, 영숙에게 첫인상을 선택 받았으나 그는 영자를 원했다. 영수는 “순자는 밝고 꾸밈이 없지만, 먼저 호감이 갔던 영자님을 알아보고 싶다. 곁눈질로 봤는데, 영자님이 웃고 계셨다. 웃는 게 되게 예쁘셔서 한 장면으로 남았던 거 같다. 예뻤다"라고 말하며 마음을 드러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SBS 예능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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