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8일 방송된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싱글맘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이 심리 상담가 박상미를 만난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황신혜는 이혼 당시를 떠올리며 딸 이진이가 어렸을 때라 이혼 사실을 알리지 않았다고 밝혔다. 뒤늦게 딸이 인터넷 기사를 통해 이혼 사실을 알고 큰 충격을 받았다는 것.
황신혜는 “그때 너무 힘들었다더라. 근데 엄마가 더 힘들어할까 봐 말을 못 했다더라”라며 이진이의 말을 전했다.
박상미가 “딸이 많이 힘들었을 것 같다”라고 하자, 황신혜가 “죽고 싶을 정도였다고 얘기를 들었을 때 많이 미안했다”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한편,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연예계 대표 싱글맘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의 동거 생활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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