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8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약칭 ‘슈돌’) 606회는 ‘공주님! 아빠가 지켜줄게’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했다.
이날 심형탁 아들 ‘생후 359일’ 하루가 생활한복을 입고 모델 자태를 뽐냈다. 심형탁은 하루에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세배하는 법을 가르쳤다. 하루가 옹알이를 터트리며 새해 인사를 건네자, 랄랄이 “이제 곧 말하겠다”라며 깜짝 놀랐다.
이후 하루는 만세 포즈를 취한 뒤 아빠의 세배 시범을 천천히 따라 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루표 꼬물꼬물 세배를 완성한 것. 심형탁은 지폐를 앞에 놓고 조기 경제 교육까지 했다. 이때 하루가 제일 비싼 돈을 골라 눈길을 끌었다. 심형탁은 세뱃돈이라며 하루의 복주머니에 돈을 넣었다.
한편, 육아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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