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박근희 기자] 배우 이선빈이 행복이 가득한 일상 근황을 공개했다.
29일 이선빈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려한 화면 속 모습과는 또 다른, 소탈하면서도 러블리한 이선빈의 일상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이선빈의 독보적인 비주얼이다. '꾸안꾸(꾸민 듯 안 꾸민 듯)' 스타일에도 불구하고,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뚜렷한 이목구비가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카메라를 응시하며 짓는 해맑은 미소에서는 숨길 수 없는 행복함이 묻어난다.
사진을 본 팬들은 “누가 찍어준 사진인가요? 혹시 이광수님?", "사랑하면 예뻐진다더니 미모가 물올랐다, "얼굴 크기 실화냐"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선빈은 배우 이광수와 지난 2018년 열애를 인정한 뒤 9년째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로 예쁜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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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선빈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