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최진실 딸’ 최준희, 의미심장 발언 “크게 흔들리지 않고…애매한 그런 상태”

연예

OSEN,

2026년 1월 29일, 오전 07:46

[OSEN=강서정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의미심장한 발언을 했다. 

최준희는 지난 28일 “하루를 무사히 끝냈는지 정도를 생각하기 처음엔 익숙해져야 할 일 같았지만 지금은 그냥 이런 생활을 하는 사람이 된 느낌! 조용하고 불필요한 말이 적고 그만큼 신경 쓸 것도 줄어든 가끔 거울을 본다”라고 했다. 

이어 “비슷해 보이는데도 마음은 매번 다르다 괜찮다고 생각했다가 괜히 하나를 집어내 보기도 한다 대부분은 별 의미 없는 생각이라는 걸 알지만 완전히 지나가지는 않는다. 그래도 하루를 다 보내고 나면 굳이 말로 남기지 않아도 되는 안도감이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밥을 먹고 살 빼고 해야 할 일을 하고 크게 흔들리지 않고 넘긴 날이라는 것만으로도 충분한것 같은……. 모든 게 잘 되어 있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잘못되어 있다고 말하기도 애매한 그런 상태로 1월을 잘 마무리 지어보기~”라고 덧붙였다. 

한편, 최준희는 현재 키 170cm, 몸무게 41kg을 유지 중이다.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체중이 96kg까지 증가했으나 치료와 식단, 꾸준한 운동 등으로 체중을 감량했다. 또한 안면 윤곽 및 눈, 코 등을 성형을 하기도 했다. /kangsj@osen.co.kr

[사진] 최준희 SNS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