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제이쓴, 사업 대박났다...4시간 만에 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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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2026년 1월 29일, 오전 10:47

(MHN 이효정 기자) 제이쓴이 아내 홍현희를 위해 만든 제품이 론칭 직후 완판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8일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채널에 '긴급 공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제이쓴은 "제가 홍쓴TV에서 연사장으로 불릴 줄 몰랐다, 나도 너무 놀랐다"고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이는 그가 아내 홍현희를 위해 직접 기획한 제품이 론칭 4시간 만에 전량 품절이 됐기 때문이다. 

제이쓴은 "너무 감사한 마음과 동시에 죄송한 마음이 크다"며 "댓글과 DM으로 재입고 문의를 정말 많이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원래는 일주일 동안 론칭가로 판매할 계획이었는데, 이번에 들어오는 물량만큼은 더 많은 분들이 경험하셨으면 해서 론칭가 그대로 판매하기로 결정했다. 많은 분들이 혜택을 보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준비 과정이 완벽하지 못했던 점에 대해서는 거듭 사과했다. 그는 "나도 사장이 처음이다 보니 프로세스가 완벽하지 않아서 너무 죄송하다", "현희를 주려고 만들다 보니 좋은 재료로 소싱했다. 스페인, 프랑스, 미국 등 전 세계에서 오다 보니 통관 기간이 필요했고, 하나라도 빠지면 제작이 늦어져서 시간이 더 오래걸렸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제이쓴은 "기다리게 해드려 정말 죄송하다. 조금만 더 기다려주시면 최상의 제품을 만들었다고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이라며 "열심히 뛰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제이쓴은 개그우먼 홍현희와 2018년 결혼해 아들 준범 군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육아와 일상을 공유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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