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수와 유선호(사진=이데일리 DB)
이어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달라”라고 덧붙였다.
2002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지인 모임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동갑내기 배우 커플 탄생 소식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신은수는 2016년 영화 ‘가려진 시간’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마술학교’, ‘도도솔솔라라솔’, ‘붉은 단심’, ‘반짝이는 워터멜론’, ‘조명가게’, 영화 ‘인랑’, ‘고백의 역사’ 등에 출연하며 활약했다.
유선호는 2017년 엠넷 서바이벌 예능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 ‘우수무당 가두심’,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노무사 노무진’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 중이다. 현재 예능 ‘1박 2일’과 ‘뛰어야 산다2’로 대중과 만나고 있다.









